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2/7/17(수) 19:15 (MSIE5.0,Windows98,DigExt) 210.181.123.122 800x600
Re..반 말은 네가 먼저 했잖아. 녀석~~  

네가 긍정님한테 보낸 메일을 다시 읽어봐.
우리 모임과 나의 명예를 어떻게 훼손하고 있는지...

궁지에 몰리니까, 잔머리를 굴리는 네 모습이 안타깝구나.
이제 경찰서에서 시시비비를 가리자구나.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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