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포비아 증후군 될뻔.. (k9515@daum.net)
2002/7/16(화) 22:18 (MSIE6.0,WindowsNT5.1) 61.103.154.195 1024x768 |
먼저 감사하다라는 말과 함께..... 안녕하세요..바라님..요즈음 저에게는 정말 이상한 일들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사창가에서 의심이 갈만한 행동을 했습니다...... 처음엔 콘돔을 꼈는데.... 직업여성이 빼고 하자고 하더군요..저는 그 순간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했습니다... 그러나....시간이 흐르면서.....의심갈 만한 행동에 대해서 엄청 고민이 되더군요... 처음에는 괜찮다가..3일 후가 되면서...제 아랫부분이 아리더군요... 아무래도..고민이 되었습니다... 얼마후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요도염에 전립선염이라고... 그 순간 제 머리에..... 아 이런.....그러면서 혼자서 자책에 빠졌습니다..또한 에이즈에 저 스스로에 대해서 의심이 가더군요 저 정말 그 순간은 삶에 대한 의미가없어 졌습니다..죽고 싶었습니다.. 아니....내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냥 낯설어 지더군요.,.. 그래서 이런저런 사이트를 보다가 한에재인 사이트에서 바라님이 쓰신 글들을 읽어 보았습니다.. 정말이지 삶에 대한 빛이 보이더군요,,,차인표의 블랙박스, 다른 사이트의 감염인의 글들을 보면서 차츰 차츰 바라님이 올리신 자료에 대해서 확신이 서더군요,,,, 그런데 참 이상한건....지금 기침을 많이 하고, ...미열이 있는 건 왜 그럴까요?? 한편으론 안심이 되면서, 다시한번 그 증상에 대해서 고민이 되네요.... 그렇지만 바라님 말씀대로 에이즈 검사 따윈 안할려고요...괜찮겠죠..^^ 참 그리고 자연요법이라는게 뭐죠??가르쳐 주실수 있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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