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긍정
2002/7/16(화)
쩝.. 유치하군. 절망의노래  

아무런 대책없는 이들에겐 이론과 시간을 들여 대꾸한다는건 그들에게 너무큰 호의이며 사치라

생각한다.

나는 인터넷에 글을 올릴때 적어도 그사람의 입장과 나의 주장에 대해 빈틈의 여부를 꼼곰하게

살피기 때문에 글 작성시 많은 시간이 들어간다.

하지만 지금 쓰레기로 게시판을 더럽히는 자들에겐 무시와 삭제가 가장 현명한 처사라 생각이든다.

나는 안다. 그들이 원하는것은 끊임없이 상대로 하여금 반응이 오기를 기다린다는것을.

반응이 오지 않으면 초조해지고 더욱 광분하기까지 한다.

이곳은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가 아니다. 바라님이란 분이 운영을 하고 계시다.

한가지 분명한점은 이런짓을 원하는 곳은 딴지일보일뿐 인터넷 그 어느곳에도 원치 않는다.

어디까지 가려나.. 빈도가 높은 지금 냉냉해지면 조금 시들시들 해지겠지만 그래도 계속 시도는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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