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른생활 (fmman@empas.com)
2002/7/16(화)
에이즈와 평화의 댐..  

80년대 당시 북한의 금강산댐이 물을 방류하면 수도 서울의 63빌딩 절반이 잠기고 남산도 잠겨서 물바다되어 다 죽는다고 평화의 댐을 만들어야 된다고 티브 신문은 난리치고 국민의 성금을 걷었다...당시의 그 정권과 그렇게 부르짖던 학자 연구원 교수들....그 고상한 지식인들은 지금 뭘하고 계신지 궁금하다....2차대전을 전후해서 스피로헤타 신종...악성매독 ...에이즈가 나오기 얼마전까지는 헤르페스와 크라미디아 미충...의학자와 생물학자들이 죽음의 불치병으로 떠들었던 병들이다..그게 효과가 없자 에이즈가 나타났다...우리 무지한 민중들은 항상 그런 과학자들에게 속아서 위협을 당해왔다...역사 공부를 조금만 해보게 되면 한바탕 거짓소동임이 금방 드러난다..하지만 에이즈는 세기말 밀레니엄이란 날짜의 영향으로 소동이 오래간다....이 에이즈 거짓소동이 끝날때 의사와 과학자들이 뭐라고 말할지 정말 궁금하다...에이즈를 처음 발견했다는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의 뤼크 몽타니에 자신조차도 에이즈를 부정하는 마당에....아직 그 누구도 에이즈 바이러스를 과학적으로 증명도 못했는데 병이라고 우기고 치료약이라해서 약팔아서 돈벌고 검사법을 개발해서 돈벌고..환자는 AZT로 세포의 DNA사슬이 끊어지며 죽고....이런 미친 광기 어린짓이 언제 끝날지 끔찍하다..... (일본의 양심적인 의사 시바다 지로의 "히포크라테스는 죽었다"를 꼭 읽어보세요....94년도에 나온 책인데 이미 에이즈가 거짓말이란걸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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