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7/16(화)
Re..^^.. 헌 책방이 제일 좋지요.
시바타 지로가 쓴 [히포크라테스는 죽었다]는 현재 절판 중입니다.
그러나 헌책방에서 단 돈 천원을 주고 구입했지요.
아예 새 책과 진배가 없더군요.
이외에도 절판되거나 시중에서 아주 비싼 책도
헌책방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오랜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