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제작진 2002/7/15(월) |
'차인표의 블랙박스' 정정문 지난 7월 7일에 방송된 차인표의 블랙박스 제13회 「에이즈포비아-공포로 죽어가는 사람들」편의 내용가운데 일부 장면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 다음과 같이 정정합니다. 프로그램 방영시간 30분대에 나레이션으로 '에이즈를 다시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 소개된 (자막:노에이즈) 인사동 모임은 포비아 모임이 아니라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 모임'입니다.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 모임'은 HIV감염인과 에이즈포비아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단체입니다. 또한 모임중 모자이크가 안된 분은 에이즈환자나 포비아와 무관하며 화면에 나온 다리역시 감염증세와 절대 무관합니다. 덧붙여 그분은 현재 에이즈쉼터(경기도 소재)라는 곳에서 환자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며 종교활동을 하는 운영자십니다. 에이즈라는 병이 사회의 편견이나 막연한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극복해야 할 병으로 자리잡기 바랍니다. 차인표의 블랙박스 제작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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