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7/15(월)
Re..하하.. 그 정도는....^^
평범하지요.
올해 -불과 몇 달 전- 저도 연봉 2,500만 원에 주 5일 근무하는 잡지사에 취직이 되었는데,
난 맡겨진 일에 자신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어느 시민단체에서 월급 60만원에 종일 근무를 제시했는데,
달리 생각 안 하고 선뜻 응했지요.
그 잡지사는 팽개치고...
....
월급은 얼마든 상관없는 것입니다.
중요한 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의미있지요.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