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허무 2002/7/14(일) |
안죽었지 않은가.... 뭄바이에사는 깨달은 스승 유지 크리슈나무르티를 만나기 위해 릭샤를 타고 갈때였다. 속도를 줄이라는 내거듭된 충고에도 불구하고 인도인 운전사는 전속력으로 달리다가 결국 릭샤가 전복 되고 말았다. 마침길가 진훍밭으로 떨어져서 목숨을 건졌지만 난 참을수 없이 화가났다. 그래서 운전사에게 죽을뻔 했지 않느냐고 소릴지르자 운전사는 오히려 화내는 나를 나무랬다. "죽을뻔했을뿐이지 . 죽지않았는데 왜 화를 내는 거요 ? 일어나지 않은 일을 갖고서 분노의 감정으로 쓸데없이 자신을 괴롭히지 마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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