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7/14(일) |
Re..PD 수첩 ..헛~~~ 지랄하네. 감염인과 포비아의 인권 문제? 절망이군. PD 수첩에서 감염인과 포비아의 인권을 입에 담다니~~ 이들은 저번 에이즈 프로에서 수많은 포비아를 양산한 책임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한 마디 변명도 안 하고 싹 무시하더니, 이번에 다시 나타나서 포비아를 만나고 싶다고.. 신원 보장은 철저히 한다면서..? 이번 기회에 방송 타고 싶은 멍청이 한 두 명이야 있겠지. 희망의 노래에겐 절호의 기회인데, 어쨌든... 보나마나 러브포원 섭외해서 감염인 인터뷰 따냈을 거고, 메드코메디컴에 가서 전국 방송 타보고 싶은 멍청이 한 두 명 건질 거고, ... 방송 잘 되겠다. 이번엔 얼마나 많은 포비아를 양산하나 일단 두고 보자.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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