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휴 (vicky73@unitel.co.kr)
2002/7/13(토) |
기가 막혀요 아랫글을 보고 전 하느님께 감사했습니다 왜냐구요? 제몸에 hiv항체가 많이 있지 않아서요 재수 없어서 항체가 많이 생겨 양성으로 나왔으면 어쩔뻔 했을까요 인권이란게 있었나?하는 자랑스런 우리나라에서 그들이 약이랍시는 독약을 먹으면서 죽는날을 기다리고 있겠지요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위험천만인 위료행위? 1살먹은 애기한테 열내린답시구 독한 항생제 먹이라는 의사들만 미워했었는데 알고보니 멀쩡한사람 환자 만들어 당신을 10년내에 죽음을 임명합니다...하는 점쟁이보다 더 심한말을 서슴치 않고 하는 사람들도 있군요 기가 막혀서.. 병원가기가 두렵습니다 이것 저것 검사하다가 당신을 에이즈환자로 임명합니다라고 하면 어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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