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7/12(금) |
Re..^^ 하하.. 갠 희망의 노래일 거예요.. 님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열 받지요. 아마도 내일부터는 그와 같은 장난을 못 칠 겁니다. 게시판을 바꿀 겁니다. IP가 되는 걸로~~ 지금 친구에게 부탁해서 HTTP 작업을 하고 있어요. 제 얼굴이 보고 싶나요? 음.. 심각한 부탁이군요. 에이즈를 고발한다 코너에 보면 한겨레21 기사가 있을 겁니다. 그 기사 주소를 클릭하면, 제 얼굴이 뜹니다. 유인물을 나눠주고 있는~~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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