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7/12(금) |
Re..부러움의 눈물이 --;; 동해 좋지요. 안 가 본 지 참 오래되었는데... 동해에서 낚시할 때 생각나네요. 새끼 손가락만한 물고기 서너 마리 잡아서 회 쳐 먹는다고 별 지랄 다 떨든 그 때^^ 참, 수영을 하다가 물 밑에서 만 원 짜리 지폐 한 장과 선글라스 한 개를 주웠지요. "우와~~~"라고 비명을 지르는 내 모습을 보고 어이가 없어 하던 사람들의 얼굴이 아직도 선하군요. 잘 놀다 오시고요. 햇빛 조심하십시오. 자칫하면 화상을 입습니다. 화상을 입었을 때는 차가운 소주를 수건에 묻혀 환부에 묻혀두면 좀 좋아집니다. 긍정님의 즐거운 휴가를 기원하며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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