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눈물
2002/7/13(토)
Re.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가슴 가득 정성어린 글로 보내주신 이메일을 읽고나서,
아직도 남의 일에 애정을 가지고 신경써 주시는 가슴이 메마르지 않는 분들이
계시다는 걸 알고는 아직 이 세상은 살아야 할 가치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조금씩 노력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며,살아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