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2/2/5(화)
바라. 굉장히 화난 상태임...  

바라는 화가 나면 물불 안 가리는 성격입니다.
그런데 바라가 화 날 때는 불의를 봤을 때입니다.

지금 바로 그 상태입니다.

주먹이 떨리는군요.
이를 악 물고 있습니다.

에이즈 가설의 철저한 기만과 절망적인 비인간성을 보고 난뒤!
역시 그것은 파시즘이었습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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