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7/12(금)
Re..희망의 노래~ 넌 그래. 원래 인간이~  

멍청한 놈..
에이즈에 대해 내가 그렇게 가르쳐줬으면 고맙다는 소리나 할 것이지,
도둑 고양이처럼 익명성의 그늘에서 숨어 닉네임이나 바꿔가면서
남의 험담이나 하고...

네 정서는 우리 모임 회원들이 다 알고 있어.
바라를 사랑하는 사디스트..

역겹구나. 이 놈아
나를 욕하고 씹는 것을 통해 애정표현을 하는 게...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공문을 보냈다.
여러 닉네임으로 들어오는 사람의 ip를 확인해달라고~~
(니 글 삭제하지 마라)

나중에 네 얼굴이나 한 번 보자.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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