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7/12(금)
희망의 노래가 다른 닉네임으로 왔다는 느낌~~
게시판의 글들을 쭉 읽어보니
희망의 노래가 다른 닉네임으로 다시 들어왔다는 느낌이 들군요.
이 자는 잔대가리만 돌아가기에
엊그제 거짓말도 다 들통나서 나한테 고소까지 당했으면서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호시탐탐 나를 씹을 생각만 하는군요.
회원 여러분,
의심이 가는 이상한 종류의 게시물에는 리플을 달지 마십시오.
제가 다 알아서 처리하겠습니다.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