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무지한넘 2002/7/11(목) |
Re..중국인님 그런뜻이 아니에요..^^ 중국인님 정말 바라님의 글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 아니고요.. 사실 제가 많은 것을 의지할려고 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사이트를 알고 부터는 바라님의 존재는 정말 흔들리지 않는 거대한 바위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바라님이라는 존재가 거의 완벽하고 소탈하다는 이미지가 컸기때문에 그에대한 신뢰에 있어 완벽에 가까왔는데...믿음이 너무 컸다고나 할까요..그도 사람이고 감정에 휩싸일 수도 있는데.. 여하튼 주체가 없는 제 자신이 넘 힘들어서..바라님..화이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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