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지성 2002/7/11(목) |
바라님에게 바랍니다. 바라님, 세상에 모든사람이 주장하는것에 대하여, 정말 고군분투 정말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님이 적으신 글은 오래전부터 읽어온 사람으로서 그리고, 님을 아끼고 사랑한는 사람으로서, 님이 바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한가지 제안을 합니다. 부디, 다른사람에게 마음의 상처를 입히는 글을 적지 마세요. 님의 글은 너무 공격적이고, 그사람의 인격을 헐뜻은것을 서슴치 않고 합니다. 물론 상대편이 먼저 님을 공격해서 자기방어적으로 한것도 있겠지만, 대개, 바라님의 의견과 틀린의견이 게시판에 올라오면 인신공격성 언행을 서슴치 않는걸보면 바라님에 대해서 어쩔때 회의감을 품는것도 사실입니다. 부디, 바르고 아름다운 말로써 상대방을 교화시키는 훌륭한 바라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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