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무지한넘
2002/7/11(목)
바라님과 재평가인권모임에게 저도 바래요..  

저또한 하기에 설명하신 분과 같은 동감을 표하고 싶어요..
저또한 극심하고 정말  평생에 깊은 후회화 좌절속에서 살다가 죽는 시나리오로
죽고 말것 같았던 포비아였습니다.
하지만 의식의 변화는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메드시티에서 초기증상이라는 증상은 다겪었지만..여기 글들을 읽고 부터는
정말 신기할 정도로 맘도 편하고 먹는 것도 잘먹고 여하튼 몸상태가 많이 좋았졌습니다.
그래서 인지 지금은 저도 에이즈에 대한 공포감이 없어졌습니다..
상당히 신뢰할수 있는 자료들과 논리정연한 글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약간 인심공격을 한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뭐...에이즈가 없다라는 주장을 하면서 상대쪽이 먼저 공격했을지는 모르겠지만..
넓고 포용력있게 대치해 주셨음 해요..절대 제가 한 얘기 오해 없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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