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희망
2002/7/10(수)
바라님
바라님,
님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면 시비걸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제발 글을 적으실때 예의를 지켜주십시오.
님은 정신 수양이 아주 많이 필요한듯 보입니다.
마치 사춘기 소년처럼 조그마한것에 쉽게 흥분하고, 분노하고, 욕을 마구 쏟아냅니다.
님의 그러한 표현방식으로는 님이 아무리 훌륭한 이론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공감을 얻기는 힘듭니다. 또다른 적을 양산해낼뿐이죠.
부디, 사람이 먼저되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