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7/10(수) |
Re..희망아~~ 네 본질을 보여다오.^^ 우리 모임 회원들 보고 모두 또라이라고 했던 놈이 누구냐? 이외에 입에 담지 못한 온갖 쌍욕을 했던 건 바로 네가 아니더냐? 그 동안 정신병원에 들어가서 정서불안을 담당한다는 전두엽을 잘라내고, 진정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전기 치료도 받고, 카운셀러와 함게 인성교육도 했더냐? 왜 갑자기 점잖게 나와. (역겹잖아) 그 동안 네가 쓴 욕을 지우느랴 내가 흘린 땀방울이 바다를 채우고도 남는다. 각설하고. 녀석, 전술을 바꾼 모양인데, 잔대가리 하나는 기똥차다. 그럼, 이제 나한테 말 시키지마. 알았지? 그리고 우리 모임 회원들한테 욕질하지 말고.. 알았지? 우리 모임에 유아원이 없어서 네가 혼자서 놀 방은 따로 없지만, 말 안 들으면, 창고에 쳐 박아버린다. 전략상 순한 양이 되어 돌아 온 희망을 반기며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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