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7/10(수) |
Re..참.. 희망과 희망의 노래는 샴 쌍둥인가~ 주장하는 바가 하나도 다를 게 없는 두 사람이 갑자기 새로운 사람이라고 주장하니, 이건 전략상 수정 차원이 아니군요. 희망님. 나중에라도 희망의 노래로 판명되면 님에게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질 것입니다.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토론을 원한다면, 언제라도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하십시오. 님의 의식에 맞는 이른바, 맞춤 답변이 되돌아 갈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대화 상대를 배려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래 님이 쓴 글에 대해 나를 비롯해 우리 모임 회원이 쓴 글에 대한 답변을 바랍니다. 말 장난이 그냥 장난 차원이 아니더군요.^^ 님에게 반성문을 쓰게 만들겠습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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