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포비아
2002/7/12(금)
Re..희망의 노래 맞아요  

여러분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으니까 좋은데로
그냥살면 되잖아요 어차피 백년도 못살인생 천년근심으로
살필요 가있습니까 어째든 저야 없다고 주장하는쪽이
사람이다보니 방갑지만 실예가 있으니 없다고도 볼수없는거같고
목숨다할때 까정 늦게 라도 알게된사람들은 감사하고 열심히 살면
되겠죠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