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송추골1004 2002/7/10(수) |
qm블랙박스와조목사 오늘 오후 김태정 피디가 우리 본부 쉼터로 녹화 테잎들고 사과하러 찿아 와서 조금전 돌아갔습니다. 방송을 보면서 김 피디의 고의적 의도가 아닌 단순 실수인것은 알았지만. 방송 매체의 파장을 생각하면 .. 몇일은 항의 전화 받기에 진땀.... 1.일단의 케이비에스측의 성의 있는해명과 공식 사과를 하기로 1차 예기를 하였으나. (조목사의해결방안은 다음회 방송시작전 공개 사과와 해명을 할것을 요구함) 방송사측은 공식사과문서 로할것을 제의) 2.방송된 부분을 에이즈쉼터 공식싸이트에 공식사용권을 요구함.(결정하지못함=거부될경우 정식 명예회손및 공개정정보도와 아울러 손해 배상청구 소송을 할것임) 방송여파 1.현제 휘티니스센타 요양환자등 이번 보도로 전원 퇴원함.(조목사=에이즈환자 로 인식한 여파) 2.또한 봉사단에서 추진하던 여러가지 사업이 이번 사건으로 전국적 피해가 금액으로 환산할수 없는 피해를봄. 3.또한 해외 센타와 지부의 선교적 사업의 존폐위기를 맞고 있슴. 4.교계의목회자 윤리도덕문제로 비회될우려. 5.종교 지도자로서 명예실추와 각 산화 기관의 할동에 막대한 영향. 5.목회자로서 부도덕 논쟁의 오해의 소지를 야기한 교계와 교단의 명예실추를시키게됨. 6.원만한 해결이 조속히 마무리 되지 않을경우 목사직 박탈등 중징계직면. 7.목사직 박탈될경우 모든 산하 기관및 봉사단의 해체직면위기.. 8.에이즈 쉼터 운영의 중단위에직면.. 등등 일파만파의 파장이 예상 되지만, 이로 인하여 에이즈 재평가와 인권을 찿고 에이즈 쉼터의 활성화로 목적하는바 에이즈 괴물 군단을 박멸하는일에 초석이 된다면 모든 사항을 희생을 감수할것임. 또한 이번방송의 업적을 (?)인정하여 모든 사안을 원만히 해결하는차원으로 위 요구사항을 제시함. 일단 방송분은 노에이즈의 측면으로 긍정적인 면을 높이 평가하며 원만한 해결의 결과를 기대함. 노에이즈 정모 취재 원본 테잎 전체를 오늘 회수함. **방송 못보신분= 에이즈 쉼터에서 언제든지 보실수있씀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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