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컴에 영향
그 전부터 저는 늘상 이싸이트에 들어 와서 새로운것을 알았죠... 근데 아무리 에이즈에 애길해도 제여자친구는 관심이 없드라구여. 야..... 에이즈가 어떤건지 아냐...그러면 꼭 너 나몰래 헛짓거리해서 맘 걸리지 ...에이즈 걸린거 아냐...이러더군여... 그러면서 잠깐잠깐 이싸이트에 들어와 보더라구여. 아는게 없어 글은 못올리겠다구그러더군여. 여기들어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지식이 해박하니 원....뭔글을 쓸수 있겠어여...창피당하기 싫은거죠.....근데 차인표에 블랙박스를 본다음 부터는 관심을많이두더라구여.....바라님은 천사라는둥...복받을사람이라는둥...대단한사람이라는둥...무서운사람이라는둥.언젠가크게일을낼요주의인물이라는둥.갑자기 말이 많아져서 제가 주체를 할수가 없내여..저한테도 이싸이트는 혁명과 같았죠.(바라님 혹 학창시절에 운동권 아니었나요)...가슴이 콩닥콩닥...지금도 콩닥콩닥...제여차친구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여....바라님에 뒤에는 든든한 후원자가 있을거라구 그렇게 애기하는데(경제적...)딱짤라.......아르바이트해서 활동하신단다.....제여자친구가 놀래더군여.....창피해 죽겠다네여.....제가지금까지 제일잘한것은 인터넷을 알았고.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을 알았다는겁니다 . 사람에 생각과 삶이 다른걸까요..바라님은 마음이 매우 약할거 같아여.저도마음이 매우 약하답니다.안봐도 알수있어여..... 두서없이 주절 거려 봅니다......아 참 빼먹었네여..저처음에 이싸이트 에이즈 걸리신분들이 서로 위로 받으려고 에이즈는 없다 그러는구나.그렇게생각했죠...어찌됏건 좋은싸이트구나.이렇게 생각했습니다...그게 리스크 였지요......언젠가...광화문에 모여 에이즈 까발리기 전진대회라도 해야 할것같습니다...두서없이 주절거려 봅니다.......여러분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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