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7/8(월)
조목사님, 열 받았는데...
음..
목사님을 에이즈 포비아로 오도시킨 이번 방송의 파장이 좀 클 것 같네요.
김태정 PD가 악의를 갖고 그런 게 아니라,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실수를 한 것 같은데
어쨌든,,,
에이즈 문제는 뜨거운 감자임에 틀림없습니다.
누가 집던 손을 댈 수밖에 없는...
이번엔 조 목사님과 김태정 PD가 손을 대었군요.
원만하고 발전적인 해결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