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Qman
2002/7/8(월)
헉.. 그 박사가 김준명이야?  

바라야 파팅~~~
그 사람은 의사가 아니야...내가 예전에 경험한 바로는 미국 같아선 고소감인데...그 땐 내가 너무 무지해서리...
꼭...바라야....토론장을 열어...실력도 의심이 가는 사람이지만 의사라는 말이 안 어울리는 사람이야..
연대 감염내과 의사라는 사람이 급성증상이 몬지도 모르고 그 당시에 항바이러스제로 빠르게 치료하면 나중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자체도 모르는 사람이었고. 자기 바쁘고 귀찮다고 3주가 지난 사람에게 검사하면 다 나오니까~ 검사나 하라고 보낸 인간이야~
그 인간이 말한 이야기 중에.. " 대학 병원이 장난이야. 에이즈 문제를 여기서 이야기 하게.. 간호원 요새 왜 이리 환자가 없어? 모 잘하는 거야? 아니야?" 고민 고민하다 대학 병원에 까지 찾아 온 사람보고 "에이즈 바이러스가 장난이야? 공기 중에서 죽게? 말을 똑바로 해! 안들려! 요새 학생들은 왜 그래..어쩌구 저쩌구......"(손의 상처로 인한 질액의 접촉에 따르는 상황이 위험하다는 것을 그 당시에 알았던 저는 고민고민 하다가 연대 감염내과가 aids를 진료한다기에 어렵게 찾아갔습니다.하지만 어찌 우리 나라는 의사가 왕 일까요? 소비자는 개떡입니다. 그 당시 저는 왜 저는 hiv 감염자가 자살을 하는 지 알았습니다. 의사마저 hiv 감염을 의심하는 사람조차 그렇게 무시하는데 hiv감염자는 제대로 된 치료나 가능한지? 물론 의사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 당시 저는 다른 대학병원에서 친절하게 검사를  받고 공항을 탈출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에이즈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계속 참여하는 것은 그 인간 김준명이라는 사람이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하는 현실과 의사에 대한 불신입니다. 그런 사람이 티비 프로에 나와 반에이즈이론이 잘못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다니.. 정말 한심한 노릇입니다. 그 사람은 절대로 그런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할 이야기는 많지만.....그 인간 아직도 의사 생활하는 것이 열불이 나서리......
왜 그런 인간이......의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일을 하는지.....정말 우리 나라는 아직 후진국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듣기 싫은 인간의 이름이 나와 잠시 흥분했지만.....  
바라야~~ 정말 파팅~~ 그리고 아마 그 인간은 hiv 치료도 엉망일꺼야...외국 의사들과 얼마나 많이 차이가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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