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박준성 (bingsan2@orgio.net)
2002/7/6(토)
바라야!!!  

어제 전화해서 한잔하자고 하던거 같던데...
형네 매장이 지하에 있어서 비가 많이 오는 날은 항상 초긴장상태로 있어야 하기 때문에,
오란말을 못했네!!!
언제  좋은날 다시 전화 해라...
꼼장어에 소주쏜다.
건강해라..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