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행복한영혼 (dolai74@hanmail.net)
2002/7/6(토)
Re..컥!!  

음...
우리 현아가..다쳤다니...
광명이라서...넘멀기는한데...
이넘...덜렁대지말고..잘 다니지..
왜 가만히 있는..계단에..시비를 걸었는지..
이녀석..오빠맘이 아프구만.

바라형 시팔..힘들어 죽겠어가 아니고
시팔..열라 힘들어 죽겠어에여.

       여러분들 태풍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네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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