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7/6(토)
진짜 또라이...  

희망의 노래님
제 꾀에 자기가 넘어 간다는 말 아시지요?
명확한 토론 광장에 글을 남기는 사람들을
또라이로 치부하시면
희망의 노래님도 또라이가 되신다는 걸 모르시나요?
이곳은 회원뿐 아니라 지나가던 과객도 글을 올리게
되어 있지요.
그 모두를 싸잡아 또라이라 말하다니....
비오는 날 먼지나도록
뭇매를 맞을 인간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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