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유토피아 2002/7/5(금) |
인간이란..... 전 참이중적인놈입니다.이런 내얼굴에 침을뱉고싶더군여.구씨를위해서탄원서를써야하는데.누가누구를돕자는것인지....혹시네게손해보는일이생기지나않을까.생각하더군여.참용기없고.아는것없고.불쌍한놈입니다...아 .오늘문득이런생각이나더군여.적이있다면.그건내안에있다고......이싸이트에들어와 내가도데체 무엇을알았을까요..참된것...아는놈이 언젠가 그러더군여.참된것 그게왜필요하냐고..손해보는일생길것같으면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라더군여...(자기네아버지어머니께좋치않은일이있어도굿이나보고떡이나먹을놈이죠.)그놈하고 제가 뭐가다른가여......어이가없어눈물도안나오더군여...바라님 오늘은 술을먹지 않고 전화하겠습니다.아무리정당한게있어도,아무리옳은게있어도인간이란힘있고빽있는사람에게비굴한존재일지모릅니다.자기자신을속이면서산다는게 정말 엿같군여...저도 어쩔수없는 하나의나약한인간인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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