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7/4(목)
지금 막 구씨 탄원서를 등기로 보냈습니다.
구씨를 선처하길 바란다는 요지의 탄원서를 등기로 보냈습니다.
이외 탄원서를 보낼 분은 에이즈 쉼터의 조목사님, 과기대의 한상근 교수님 등입니다.
우리 모임 회원 중에 탄원서를 보낼 분은 혹시 없나요?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