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유토피아
2002/7/4(목)
바라님께  

바라님 다시는 술을먹고 전화하지 않겠습니다.(취하면원래말이좀많은 놈이라)이젠 궁굼한게 있어도 맨정신으로전화하겠습니다.어제도바쁘신것같은데.제가눈치없이쓸데없는말만......에이즈에대해서는별로물어보지도않고...쓸데없는말만했으니.....바라님을 굉장히 인간적으로생각했기때문에전화를했을껍니다...우린본적도없는데(한계레신문에서얼굴은보았습니다만).제가왜그랬을까요...죄송합니다.....아웃사이더에서.인사이더로의전환을바라며...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