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유토피아
2002/7/2(화)
설사맨입니다.  

그놈에 설사는 지긋지긋하게 해왔습니다.변비와설사 대부분이런식이였죠.병원에선       과민성대장증이라고하더군여.대장내시경했죠(대충알고있었죠.심리적요인인지.영업직은스트레스가많거든여)병이아니랍니다.스트레스피하고긍정적으로살고행복한마음먹으면장이란놈은좋아지드라구요.스트레스에우리몸� 보탓移寬㉶舊�.그중에서도이눔의 장이란눔은 뭐가그리겁이많은지맨날쫄면설사하죠. 내부적인부분도있겠으나 심리적인부분에영향이많은눔이이눔인거같아여. 저는술먹으면여지없이설사하죠.설사란눔이장을깨끗하게청소한다고생각하면 설사(설사로인해수분이많아빠져나가니깐여)도 기분이그리나쁘진않더라구여.물많이먹고 그럼괜찮더라구여.혹어렸을때 낼소풍간다 그러면 아침에 배아프고 설사하더군여.(심리적인부분이작용하는거죠.대충소풍에대한기대심리)에이즈 증상에 안걸리는게 어디있나여.코에걸면코거리 귀에걸면귀거리.이것저것복합적으로증상을다걸쳐놓은게 소위에이즈과학자가말하는.에이즈랍니다.......노벨평화상을주고싶군여..^^ 로버트켈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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