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7/2(화) |
Re..제가 주사파라서^^ 그래서 술이 옆에 있으면 제가 생각나는 지도 모르지요. 또 모르지요. 님이 지하에 암약하는 주사파의 일원일지도... 우리는 남한 최대의 지하조직이 아닙니까.^^ 술 저장 탱크를 폭파시켜 한강을 넘쳐 흐르게 하여 63빌딩을 무너뜨리는 게 제 임무입니다. 주특기는 오바이트 -> 적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어 잽싸게 달아나는 최신의 위장술입니다. 암호명은 금복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제가 서열 3위라고 하더군요. 하여튼.. 오늘 서울에 침투하니까, 보고싶으면 전화해요. 우리 조직의 강령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고 또 함께 고민하는 거니까.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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