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Lentinula
2002/6/30(일)
Re..정말 여전하구나....너^^
한심한놈. 책에 길들여진, 지 생각이라고는 개미 좋만큼도 없는놈이 남 비판한다고 지랄하네 읽다읽다 성질나서 그냥 못 지나 가겠네. 세상에는 니가 이해 못하는 일이 너무 많단다 아가야 씨부리지 말고 남말도 좀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