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유토피아 (kkjtellme@hanmail.net)
2002/6/26(수)
Re.아그러십니까.  

그러신다면 여기서 그러실 필요 없으시 겠네여.바라님과 통화하시고 남자 답게 만나서 해결하십시오. 어찌보면 이런 행동은 님을 더 비참하게 만들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그건 님도 잘아시 잖습니까.
                    답변/관련 쓰기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