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6/25(화) |
Re..당신은 누구인가요? 우리 모임의 공지사항을 읽어보지 않았나요? 만약 당신이 처음 들어 온 방문객이라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처음 들어 온 방문객이 아닌 듯 하군요. 도대체 이유가 뭔가요? 나를 비난하는 이유가... 간주하건대, 희망의 노래가 또 닉네임을 바꿔 장난을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부탁합니다. 제대로 알고 이야기하고, 구체적으로 말합시다. 이해가 안 되면 내게 전화를 하십시오. 018-204-8652 당신의 오해가 풀릴 때까지 설명해드릴 의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게 전화도 하지 않고, 또다시 도발적인 자극성 글을 올릴 경우 희망의 노래로 간주합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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