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6/24(월) |
Re..^^ 희망의 노래를 경찰에 고발했다는 건 뻥입니다. 그가 진실로 자신의 행동에 자신감이 있고, 또한 그 동안의 행동에 정당성이 있다면 저의 뻥에 피할 이유가 없겠지요. 하지만 그는 예상했던 것대로 은근설쩍 달아났습니다. 그는 저 개인에게 원한이 있는 자입니다. 과거 못난 짓을 하다가 저에게 크게 된통 혼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 개인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이 아니라, 이 모임 및 이 모임의 회원들을 공격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단 한 번도 통신 민주주의의 원칙을 잊은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또다시 난동을 피울 경우 이건 제 개인의 인내심의 문제를 떠난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성격을 닮은 치사하고 아니꼬운 법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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