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6/22(토)
Re..자신감!! 이걸 가져야 합니다.  

제가 아는 한 님은 최강님보다 더 좋은 최선의 상태입니다.
양성?
웃기지 말라고 하십시오.
님은 틀림없이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당장 보건소를 박살내야 하는 그것~~

님이 머뭇거릴 때마다 수많은 포비아들이 절망하고 있고,
님이 좌절할 때마다 님의 인생은 무덤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희나리님에게 책임감을 요구합니다.
지금 이 순간 님의 인생은 님 자신의 인생만이 아니라는 건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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