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조목사
2002/6/22(토)
Re..그러나?  

k님의 솔직한 심정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성숙함으로 만천하에 증거해야합니다.
애써고 고생한 지난날들의 수고가 한낯 작은 사사로움으로 망치게 된다면 이얼마나 탄식할 일입니까?

결코 진정한 승리는 용서에 있슴을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화합으로 결과를 이루에 낸다고..

먹물도 좋습니다.
각자의 재능을 대립이 아닌 화합으로 각자의 재능의 역할을 모으면 저 잘난 에이즈 신봉자들의 그 잘난 지식을 그들의 지식으로 끝낼수 있기 때문이지요.

적을 아군으로 만드는것이 손자병법의 핵심(?)
적을 알기위하여 적과의동침(?)
이에는이 눈에는 눈(?)
허허실실.....

각설하고..
님들....
에이즈의 허상을 만천하에 들어 내는 거대한 프로잭터를 시작합시다.
다함께..
거대한 조직과 맞서려면 거대한 조직이(?)필요한가요?

아닙니다.

우리가 합심하면 못할것없지요..

성경에
거대한 골리앗장군을 물멧돌 하나로 꺼꾸러뜨린 양치기목동 다윗을 아시지요?
바로 거대한 에이즈 골리앗을  양치기목동같은 우리민초님들이 합심하여 진실이란 물멧돌로 쳐서 꺼꾸려뜨리자고요...

곧 물멧돌 프로잭터(?) 를 올리겠습니다...

한마디더
.바라선생훈련끝났나요?
이제는 실전으로 돌입합시다..

송추골에  에이즈쉼터(가칭)가준비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홈피도 정비를좀 하고 있구요.
그런데 홈피가 옛날 버젼이라 영 쌈빡하질못하고 도우미가 없어서 자꾸 시간만 가는데..

아마 거대(?)한 후원자가 나타날것같은데.. 아직은...
혹시 하얀손 주식회사 (백수?)대표이사님들이 주위에 계시면 사무실과쉼터오픈작업에 도움을 좀주세요.
월급은 못주어도 3시3끼식사와 쐬(?)주한잔정도는 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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