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kjc (nuwanda@hotmail.com)
2002/6/21(금)
Re..k 그리고 잘난분들 보시요.  

목사님의 뜻은 잘 알겠습니다만,
희망의 노래라는 놈이 아직도 계속 휘갈기는 쓰레기를 잘 읽어보십시오.
어디 반성의 기미라도 보입니까.
과거의 허물을 트집잡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계속되는 쓰레기같은 짓을 비난하는 것이죠.

목사님도 말씀 똑바로 하시죠.
어디 시정잡배라는 말씀을 함부로 하십니까.

누가 도대체 시정잡배라는 거죠?
판단력이 흐려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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