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송추골1004 (emm@emm2000.com)
2002/6/19(수) |
예수께서... 성경 말씀에 형제를사랑하라 네 이웃을 내몸같이사랑하라. 원수까지도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남의 허물과 상처를 감싸주고 사랑으로 하나되기를 소망합니다. 남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나눌수있는 멋진 여러분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잘못이야 고치면 되는것이지요 과거의 잘못을 용서 하지 못한다면 나역시도 남에게 용서 받을수 어ㅃㅅ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그리고 사랑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