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6/18(화)
Re..어허~ 나참.. 여기 글치가 있구만...
노래를 못 부르면 음치
글을 못 읽으면 글치 혹은 문맹~~
용주골에서는 글도 안 가르치나 봅니다.
거기에도 야학을 하나 만들어야지.. 뭔...
소 귀에 경 읽기니 ...
용주골을 문맹인으로 임명하는 바입니다.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