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orgio.net)
2002/6/16(일)
Re.조 목사님~ 고생 많으십니다.  

남한에는 우리 모임밖에 에이즈 전문가가 없습니다.
전문가랍시고 명함을 내세우는 사람들 몇 명 있는 걸로 아는데,
그 중에 한국에이즈퇴치연맹에서 활동하고, [에이즈 X파일]이란 책을 쓴 바 있는
안종주 씨는 지난 번 전화통화에서 저한테 박살이 났지요.

이들의 수준은 너무 낮아서 굳이 덧붙일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조 목사님과 의견을 나눈 프로그램은
지금 제가 정신이 없는 관계로 한박자 늦추고 있지만, 곧 만들 것입니다.

조 목사님의 진실에 대한 믿음은 반드시 주목을 받을 것이며 또 승리할 것입니다.
대세는 우리편입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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