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hanmail.net)
2002/1/29(화)
필독] 양성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  

[세계일보] 1995-10-08 (종합) 기획.연재 01면 2314자  

벨기에출신 미국인 여성 치료사 니로 마르코프는 85년에 에이즈양성진단을 받았으나 5백일동안 정신수양에 힘쓴 결과 1년후 음성반응 진단을 받아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그녀는 현재 「스스로 치유하는 에이즈관련 실험」이라는 재단을 설립,에이즈환자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영국 음악가 마크 그리피스 또한 86년 에이즈양성 진단을 받고 정신수양에 힘써 「스스로를 치료하는 의사」가 됐다. 그는 중병에 걸렸다가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자연치유를 믿는 과학자들의 증언을 수집하는 네트워크를 구축,에이즈환자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AIDS를 후천성면역결핍증이 아니라 「후천성 정신개발의 근원」(Acquired Interior Development Source)으로 의미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터넷을 통해 이들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았습니다.
마크 그리피스가 쓴 몇 가지 글을 찾을 수 있었는데...
평소 우리 모임에서 주장하던 것과 내용이 같았던 게 기쁘기도 했습니다.
마크의 글은 게리 널의 사이트에 가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게리 널의 사이트는 '연대조직 연결' 코너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마크의 글입니다.
http://www.garynull.com/Documents/Continuum/LustForLifeMarkGriffithsAccount.htm

아래 글은 마크와 니로가 함께 쓴 글입니다.
짫지만, 매우 훌륭한 글이기도 합니다.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에게 큰 희망을 주지요.
클릭하십시오.
http://www.sumeria.net/aids/diflit.html

니로 마르코프의 글입니다.
http://www.globalideasbank.org/reinv/RIS-92.HTML
http://www.drredwood.com/health/surviveaids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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