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검사를받고..후회해야하는건지..
보건소 에서는 적어도 위양성이나올수 있은 여러가지상황등은 애기를 해주지않습니다.(약66가지)도데체 뭘 검사 하는지 . 저는 적어도 hiv가있다면 hiv를 전자현미경으로 보고 판독하는 검사인줄알았습니다. hiv가 있다고 생각하였고 검사 또한 hiv바이러스를 발견하고 판독하는줄 알고있었습니다.어찌됐건음성으로나왔습니다만.이젠 님도 잘 아실테죠. 신뢰할수 없는 검사로 무엇을 얻어가는 겁니까.삶은날 바보로 만들고있다.그렇치만 살아야 하네.바보들에 세상이니까....님 지식을 얻으세요. 불안과 공포는 님의 지식앞에 무릅을 끓을 것입니다.전 에이즈가 있다 없다 .결론을 내렸던건 아닙니다.(에이즈에작은지식을 습득한후엔 .존재여부도 모르는데 님은 인정하시겠습니다.저에결론은서서히 기울고 있습니다.저도모르게.)아참 빼먹었습니다. 프랑스에 철학자 미셀푸꼬 . 미셀푸꼬책에는 1984년 패혈증으로사망하였더군여.그런데 인터넷에서알아보면,에이즈로 사망했네여. 의심나시면 .미셀푸꼬에 책 (임상의학을 보세여) 그리고 인터넷을 보세여.그거말고도 알아보시면 많습니다. 한숨만 나옵니다. 다들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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