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2002/6/14(금) |
Re..답변... 웃으세요. 원래 이 모임에 한 2-3일 안 들어오려다가 , 어제와 오늘 우리 모임의 회원님 전화와 만남을 통해 격려와 응원을 받고 기운을 낸 상태에서 님이 -매우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듣고 리플을 답니다. 보건소에서 한 말은 무조건 무시하십시오. 다 거짓말입니다. 그냥 전화로 물어보세요. 그러면 대답해줍니다. 지금 현재 님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군요.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다이어트를 했다면, 양성으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보건소 뒤집어지지요. 왜냐하면, 나중에 님이 보건소에 항의할 일이 분명히 있을 것이고, 보건소측은 눈물로 하소연하면서 제발 봐달라고 용서해주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임은 님에게 든든한 울타리입니다. 회원가입을 하십시오. 더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고자 한다면 회비도 내십시오. 에이즈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활동가가 되십시오, 우리는 님과 같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아십니까? 에이즈는 없다는 것을,,, 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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