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행복한영혼 (dolai74@hanmail.net)
2002/6/12(수) |
허허..또 등장... 아..거참... 조용할만하면 또 나타나고... 경찰들 일제 단속 기간이 있듯이.. 이거또한 그러네.. 희망에 노래라.. 내가 보기엔 절망에 노래인듯... 만번 양보해서 에이즈가 있다쳐도 울 사이트가 무슨 피해라도 주었는지.. 나또한 포비아에서 바라님을 만나서 지금은 너무나도 잘 살기에... 암튼..제발 부탁이니 쓰잘데기없는 글좀 올리지마쇼.. pc방 알바가 아닌이상 이렇게 바쁜 세상에 말도 안돼는 글 올릴 시간이 없을텐데.. 쩝.. 비오늘날..길 조심하세요.모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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