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최강 (norway99@hanmail.net)
2002/6/12(수)
Re..이곳의 주인은 바라님이 아닙니다  

무대응이 가장 바람직하다싶어 반응을 보이고 싶지 않았는데
더이상은 보고있을수가 없어서 리플 답니다
이런 시간에 일 하나 더하는게 생산적이란 생각을 하면서도.

당신 말대로 이사회의 건강한 생활인이고 경제의 주체로서 활동을 하신다면
최소한의 상황인식 정도는 가능할것으로 판단됨에도
당신은 말같잖은 핑계로 당신의 비열함을 끝까지 호도하려는군요.

바라님과의 구원?
그게 이사이트와 무슨 상관이며 당신이 바라님과 소위 토론이라 할만한 논쟁을
벌일 채널이 굳이 이 게시판이 되어야할 이유가 뭔지 스스로 생각해보길 요청합니다.
이사이트의 주인이 바라님이니까 그따위 말같잖은 인신공격에 양아치 아가리수준의
말을 내뱉아도 상관없다?라는 논리로 말을 하는데
바라님의 전화번호나 이메일은 이미 공개되어있음에도 하필이면 여기서
이러는 저의를 내가 몰라 침묵하시는줄 압니까.

자료실의 자료 하나를 올리기위해 이사이트의 많은분들이 번역에 쏟은 땀과
자료를 정리하기위해 역시 소비한 숱한 순수한 의도의 노력들이
왜 당신같은 비겁한 인간의 저질스런 히스테리에 피해를 입어야하는지...
나는 용서못합니다.

백번 양보해 당신 말대로 해외근무를 한다?
그러면 받는 월급만큼 일에 열중하던지 하지 남아도는 시간 주체못해 이따위 짓거리하는거로봐서
당신은 당신말데로 건강한 생활인은 커녕 한낱 월급도둑일 따름이겟지요.
당신이 당당하다면
또한 해외(?)근무가 사실이라면 적어도 언제쯤 만나자 일정을 통보하던지
바라님처럼 전번을 오픈하던지 하지
썩은고기 입에 물은 쥐새끼처럼 익명으로 숨어서 대가리 두리번거리면서
해외에 있어서 목사님의 제안은 받아들일수 없다?
그리고 목사님한텐 감정없고 바라님과의 오랜 구원땜에 이러니 상관말아라???라는 말
한마디로 당신은 쓰다버린 창녀의 콘돔보다 드러운 인간임을 스스로 인정한 말인란걸
알고나 있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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